네이버·카카오, 전담팀 운영하며 불법 웹툰 모니터링·차단만화가들 모여 TF팀 꾸리고 문체부는 인터폴과 협력 강화불법 유통 웹툰 소비 근절을 위한 캠페인 이미지(출처=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불법 유통 대응 TF 'P.CoK' 트위터)네이버웹툰 로고(네이버웹툰 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불법 웹툰 대응 성과(출처=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불법 유통 대응 TF 'P.CoK' 트위터 갈무리)지난 7월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웹툰 불법공유 근절을 위한 토론회'. 네이버웹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한국만화가협회,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참석했다.관련 키워드불법 웹툰불법 웹툰 사이트웹툰 공유웹툰 불법 공유툰레이더피콕P.CoK한국만화가협회이정후 기자 與 공관위, 광역단체장 2일차 면접 돌입…'5파전' 경기 주목트럼프 관세 위법에도 '대미투자법' 직진…오늘 공청회관련 기사국내 콘텐츠 불법 유통 '누누티비' 운영자 징역 3년→4년6개월국내 콘텐츠 불법 유통 '누누티비' 운영자 징역 3년 실형네카오 '불법 웹툰과 전쟁' 나섰지만…폐쇄해도 무한 재개설웹툰 불법 유통 '오케이툰', 업계 피해 500억 추산…"엄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