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카오, 전담팀 운영하며 불법 웹툰 모니터링·차단만화가들 모여 TF팀 꾸리고 문체부는 인터폴과 협력 강화불법 유통 웹툰 소비 근절을 위한 캠페인 이미지(출처=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불법 유통 대응 TF 'P.CoK' 트위터)네이버웹툰 로고(네이버웹툰 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불법 웹툰 대응 성과(출처=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불법 유통 대응 TF 'P.CoK' 트위터 갈무리)지난 7월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웹툰 불법공유 근절을 위한 토론회'. 네이버웹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한국만화가협회,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참석했다.관련 키워드불법 웹툰불법 웹툰 사이트웹툰 공유웹툰 불법 공유툰레이더피콕P.CoK한국만화가협회관련 기사"제2의 뉴토끼 끝까지 쫓는다"…방미심위, 텔레그램과 공조한국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 불법유통 대응 공식화문체부, 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 신설…수사 전담 8명 증원뉴토끼 폐쇄 뒤 '중증외상센터' 매출 최대 36.3% 상승긴급차단 비웃듯 '제2의 뉴토끼' 활개…운영진 체포에 근절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