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발견하는 화이트 햇에 지급…최대 포상금 액수 4배 올려보안 조치 강화에도 '머지 후 네트워크 보안 문제 발생' 우려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설립자가 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엠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비들 아시아 2022 컨퍼런스'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더리움비탈릭 부테린이더리움 창시자버그 카운티네트워크보안사전 보안조치김지현 기자 교원단체 "아동학대법 손질해야"…서이초 3주기 앞두고 국회 촉구성균관대, 육군 51사단 장교 대상 AI 특강…'국방 AX' 실무인재 키운다관련 기사현물 ETF 자금 유출 심화…'2위 코인' 이더리움, 5%대 하락[특징코인]"AI에 밀린 가상자산" 구조조정 칼바람…이더리움도 20% 감원이더리움 생태계 자금난 경고…개발 재원 마련 두고 '논쟁'메가이더, TGE 당일 코인베이스·업비트·빗썸 상장 예고…23%↑ [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