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발견하는 화이트 햇에 지급…최대 포상금 액수 4배 올려보안 조치 강화에도 '머지 후 네트워크 보안 문제 발생' 우려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설립자가 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엠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비들 아시아 2022 컨퍼런스'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더리움비탈릭 부테린이더리움 창시자버그 카운티네트워크보안사전 보안조치김지현 기자 스승의날 앞둔 교사 97% "정당한 교육활동에도 아동학대 신고 불안"최교진, 탄자니아 교육장관과 회동…AI·직업교육 협력 확대 논의관련 기사메가이더, TGE 당일 코인베이스·업비트·빗썸 상장 예고…23%↑ [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