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後스토리]"여풍 소리 무색"…IT 업계도 예외 없는 女男 임금 격차, 왜?

주요 IT 기업 여성 근로자 상반기 보수 남성의 70~80% 수준
출산·육아로 밀려나는 여성들…"실력 있는 개발자 되려면 비출산 각오"

본문 이미지 -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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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지난 6월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디지털 플랫폼 업계 간담회 참석자 중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유일한 여성이었다. 왼쪽부터 김재현 당근마켓 공동대표, 박대준 쿠팡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 권남훈 건국대 교수, 이 장관, 이원우 서울대 부총장, 박성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남궁훈 카카오 대표,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 (공동취재) 2022.6.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지난 6월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디지털 플랫폼 업계 간담회 참석자 중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유일한 여성이었다. 왼쪽부터 김재현 당근마켓 공동대표, 박대준 쿠팡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 권남훈 건국대 교수, 이 장관, 이원우 서울대 부총장, 박성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남궁훈 카카오 대표,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 (공동취재) 2022.6.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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