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화물 사업·전기자전거 도입 등 사업 다각화한국PM산업협회 "퍼스널모빌리티 위한 면허 신설 필요"최근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가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25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앞에서 유성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전동킥보드 헬멧 착용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춘수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왼쪽)과 이성원 (주)카카오모빌리티 파트장이 30일 오전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전기 공유자전거(카카오 T 바이크)'를 타고 시범 운행을 하고 있다. 2019.8.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지난 6월15일 창립총회를 개최한 한국퍼스널모빌리티(PM)산업협회ⓒ 뉴스1관련 키워드공유킥보드전동킥보드공유 전동킥보드전동킥보드 규제공유킥보드 규제퍼스널모빌리티퍼스널모빌리티 규제관련 기사"화재로 열차가 터널에 멈추면 어떻게"…국토부, 철도재난 대응훈련"'렌터카 이용↑' 8월 무면허 사고 최다…가해자 10명 중 3명 19세 이하"8월부터 티머니GO서 KTX 예매…코레일, 민간 예매채널 확대"지하철역 출구 막고 점자블록 점령"…공유 킥보드 무질서 주차 골치코레일 '차세대 고속열차' 서비스 혁신…철도 중심 모빌리티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