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서비스하는 中 게임, 저작권 문제 눈치 볼 것"게임업계 "저작권 침해 문제…정부 관심 필요해"웹젠의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해 개발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사진제공=웹젠) ⓒ News1위메이드가 '미르의 전설2' IP를 활용해 선보인 모바일게임 '미르M'(유튜브 캡처)ⓒ 뉴스1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서울 강남구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의실에서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감담회를 갖고 규제혁신 및 향후 산업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2.7.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웹젠웹젠 승소뮤웹젠 뮤유주게임즈코리아블랙엔젤미르의전설미르관련 기사웹젠, 중국게임사와 '뮤' 저작권 침해소송서 승소…"10억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