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기술 전문성 확인김영섭 LG CNS 사장(왼쪽)과 AWS 맷 가먼(Matt Garman) 수석 부사장이 LG CNS의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 자격 획득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G CNS) ⓒ 뉴스1정은지 특파원 美 "中, 파나마 선박 보복 억류"…中 "운하 뺏은 게 누군데"(종합)中딥시크, 핵심인력 줄사퇴 속 이달 중 차세대 모델 'V4'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