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2, 30%만 락업 없이 지급…70%는 2년간 6개월마다 순차적 해제2년간 강제 '존버'…신뢰 잃은 테라, 살아남을지 우려테라 2.0이 각종 논란에 휩싸이면서도 가동을 시작했다. 미국 대형 거래소인 크라켄을 비롯해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루나2'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크라켄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테라루나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가상자산·주식 경계 허문다…크립토닷컴 관계사, 美 주식 선물 거래 지원美 CFTC, 가상자산 지갑 규제 완화…파생상품 거래 연결 허용관련 기사"3시간 만에 -90%"…'곡소리' 나는 만트라 코인, 국내에선 왜 잠잠할까권도형, 美 당국과 '6조원 벌금 합의'…국내 투자자 구제는?권도형, 결국 '솜방망이' 한국행…"가상자산 증권성 인정되기 어려워"미국선 100년, 한국선 최고 40년…'루나 증권성'에 달린 권도형 운명'권도형 송환 승인' 날뛰는 테라·루나…한때 300% 치솟아 '투자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