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2, 30%만 락업 없이 지급…70%는 2년간 6개월마다 순차적 해제2년간 강제 '존버'…신뢰 잃은 테라, 살아남을지 우려테라 2.0이 각종 논란에 휩싸이면서도 가동을 시작했다. 미국 대형 거래소인 크라켄을 비롯해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루나2'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크라켄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테라루나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디파이 대출 살아났다…아베 수익 급증에 AAVE 18% 급등[특징코인]유럽 인가 추진하는 바이낸스…"그리스서 무산되면 다른 국가서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