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가 택시를?" 젊은 2세 경영 뭉쳤더니…"기사 월급이 오백"

이성욱 진모빌리티 공동대표 "택시산업 전체를 키우는 게 목표"
연내 이용자 100만명 확보 목표·자율주행 사업도 속도

이성욱 진모빌리티 공동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진모빌리티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2.5.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이성욱 진모빌리티 공동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진모빌리티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2.5.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성욱 진모빌리티 공동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진모빌리티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2.5.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이성욱 진모빌리티 공동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진모빌리티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2.5.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진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아이엠 화이트(진모빌리티 제공)ⓒ 뉴스1
진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아이엠 화이트(진모빌리티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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