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오징어게임' 수익배분·망사용료 놓고 넷플릭스 난타

'오징어 게임' 성공에도 러닝 개런티 없는 계약으로 추가 수익 배분 없어
지난해 이어 망 무임승차 논란 국감 도마 위

본문 이미지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스틸컷 ⓒ 뉴스1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스틸컷 ⓒ 뉴스1

본문 이미지 -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경훈 구글코리아 대표이사(왼쪽부터), 정기현 페이스북 코리아 대표, 이강택 TBS 사장, 윤구 애플코리아 대표, 연주환 넷플릭스서비시스 코리아 팀장, 박대준 쿠팡 대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21.10.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경훈 구글코리아 대표이사(왼쪽부터), 정기현 페이스북 코리아 대표, 이강택 TBS 사장, 윤구 애플코리아 대표, 연주환 넷플릭스서비시스 코리아 팀장, 박대준 쿠팡 대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21.10.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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