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NHN 탄생 직후 모두가 반대한 日 진출…4년만에 일매출 1000만엔 달성中·美서 실패 이후 카카오 설립 '승부수'…웹툰으로 글로벌 Z세대 정조준김범수 카카오 창립자 및 의장. (카카오 제공)ⓒ 뉴스1NHN재팬 대표를 지낸 천양현 코코네 회장(왼쪽)과 김성훈 코코네 CEO(중소벤처기업부 제공)ⓒ 뉴스1카카오톡 이미지. ⓒ News1관련 키워드카카오김범수타파스래디쉬관련 기사이진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복귀…김범수 도와 미래 사업 맡는다SM 인수 지휘 카카오 배재현 투자총괄 구속…엔터 사업 빨간불[글로벌 K-웹툰]③"프리미엄 전략으로 승부수"…카카오의 준비된 도전김범수 못다 이룬 '글로벌의 꿈'…비욘드코리아 사활건다카카오 의장직 내려놓은 김범수, 글로벌 '올인'…출발점은 일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