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TV에 놀란 네이버, '티빙'과 한배 탔다…'6000억 혈맹' 첫 결실

티빙보다 저렴하면서 혜택은 더 많이…멤버십 '구독 경제' 사활
웹툰·소설 'IP 강자' 네이버, 플랫폼까지 확보하며 '수직 계열화'

본문 이미지 -  분당 판교 네이버 사옥. ⓒ News1 민경석 기자
분당 판교 네이버 사옥.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TVING)이 4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결합상품을 출시했다. (티빙 제공) ⓒ 뉴스1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TVING)이 4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결합상품을 출시했다. (티빙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TVING) 이용권. (티빙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뉴스1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TVING) 이용권. (티빙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한성숙 네이버 대표 (네이버 제공)
한성숙 네이버 대표 (네이버 제공)

본문 이미지 - 티빙 로고 ⓒ 뉴스1
티빙 로고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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