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사업자로 머물지 않고 해외 경계 넘나들겠다"…김봉진의 도전 자본금 3000만원→기업가치 4조7500억원…"韓 스타트업 성공 가능성 입증"
편집자주 ...자본금 3000만원으로 시작해 국내 스타트업 인수합병(MA&) 사상 최대 규모인 4조7500억원의 빅딜을 일궈낸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국내 1위 음식 배달 서비스 기업이 쓴 성공신화는 신산업 육성의 선순환 물꼬를 텄지만 독과점 문제와 라이더 처우 등 논란거리가 여전하다.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 결과를 앞두고, 지난 10년 우아한형제들이 걸어온 길을 되짚어보며 전세계를 쥐락펴락하는 '플랫폼' 산업의 명과 암을 살펴본다.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창업자(왼쪽)와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 (우아한형제들 제공) ⓒ 뉴스1
편집자주 ...자본금 3000만원으로 시작해 국내 스타트업 인수합병(MA&) 사상 최대 규모인 4조7500억원의 빅딜을 일궈낸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국내 1위 음식 배달 서비스 기업이 쓴 성공신화는 신산업 육성의 선순환 물꼬를 텄지만 독과점 문제와 라이더 처우 등 논란거리가 여전하다.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 결과를 앞두고, 지난 10년 우아한형제들이 걸어온 길을 되짚어보며 전세계를 쥐락펴락하는 '플랫폼' 산업의 명과 암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