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금요일' 암호화폐 대폭락…하루새 암호화폐 시총 92조원 증발

글로벌 암호화폐, 추풍낙엽…비트코인 일주일새 45% 급락
뉴욕 주요 지수 30년 만에 최악의 낙폭…국제유가도 폭락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WHO가 코로나19을 '팬데믹'으로 선언하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돼 뉴욕증시가 또다시 폭락하자 트레이더가 전광판을 보며 기도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1일(현지시간) WHO가 코로나19을 '팬데믹'으로 선언하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돼 뉴욕증시가 또다시 폭락하자 트레이더가 전광판을 보며 기도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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