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 계약…콘텐츠 제작·유통 전략적 제휴최대 4.99% 지분인수권리도 확보한국시장을 겨냥해 공세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기업 로고. 2019.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강은성 기자 우리는 CDMA를 너무 오래 사랑했다[강은성의 감]금융권이 본 신현송…"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위기관리 적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