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제국주의 맞서 살아남겠다"…이해진의 '글로벌 승부수'

자수성가로 양국 IT 거물된 이해진·손정의 맞손…구글·알리바바와 경쟁
AI 무기로 일본 넘어 아시아 핀테크·전자상거래 공략 가속

본문 이미지 -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뉴스1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7월4일 서울 성북동 한국가구박물관에서 만찬 회동을 갖기 위해 참석한 이해진 네이버 GIO와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뉴스1
지난 7월4일 서울 성북동 한국가구박물관에서 만찬 회동을 갖기 위해 참석한 이해진 네이버 GIO와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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