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별로 99만원·139만원·155만원부터…전작과 같거나 되레 올라환율 고려해도 가격 인상 효과…삼성·LG '5G폰'보다 50만원 비쌀듯팀 쿡 애플 CEO가 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서 연 전 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아이폰 11시리즈를 공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 전시돼 있는 갤럭시 노트10의 모습. 2019.8.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일창 기자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실종자 발견 유공' 경찰청장 표창 받아여야, 네팔 홍수로 국민 18명 연락 두절·고립에 "무사 생환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