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하면 뚫린다"…명절 연휴 '사이버 문단속' 주의보

택배·지인 등 사칭한 '스미싱' 극성…URL 클릭 피해야
공공 와이파이, 파일 공유 사이트 등 접속도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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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스미싱 피해예방 수칙(자료 : 경찰청)ⓒ 뉴스1
스미싱 피해예방 수칙(자료 : 경찰청)ⓒ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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