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매출 100조"…또 다시 '무모한 도전' 나선 박대연 티맥스 회장

인프라·플랫폼·앱 '통합 클라우드 스택'으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
"기술력은 아마존·구글 앞선다" 20년 외길 자부심으로 '퍼스트무버' 도전

본문 이미지 - 박대연 티맥스 회장이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클라우드 사업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티맥스 제공)ⓒ 뉴스1
박대연 티맥스 회장이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클라우드 사업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티맥스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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