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현 네이버랩스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IT기술 컨퍼런스 '데뷰(DEVIEW) 2018'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국내외 개발자 27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는 네이버의 웹·모바일·인공지능·딥러닝·빅데이터·블록체인 등 신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 2018.10.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xDM 플랫폼 내 AR 지도기술.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