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에버코인 개발자 "전세계 거래량 38% 일본서 발생"세계 유망 블록체인 기업·인재, 일본으로 속속 집결중마츠무라 미코 에버코인 창립자가 3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한국미래포럼 2018'에서 블록체인 시티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kff2018관련 기사투자 귀재 브록피어스 "韓서 블록체인 여성리더 양성한다"[KFF]"기술력 갖춘 '암호화폐'도 생존 가능성 극히 낮아"[KFF]블록체인, 쇼핑·O2O 판도 바꾼다…일상생활에 직접 영향[블록체인 미래④]전문가들 이구동성 "산업 전반 뒤흔든다"[블록체인 미래②]코인열풍 식었다?…코인없는 기술이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