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문화예술단체 "게임중독법, 청소년 인권측면서 봐야"21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게임 및 문화콘텐츠 규제 개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발족식에서 박재동 위원장(가운데)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발족식에서는 중독·예방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일명 '게임중독법')이 가진 문화적·법률적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고, 한국 사회 대표적 문화콘텐츠 중의 하나인 게임의 문화적 진흥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2013.11.21/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관련 키워드게임중독법관련 기사"빚 갚으려 몰래 '예물' 판 도박 중독 남편…시부모는 '취미생활로 여겨라'"대규모 주가조작 최대 '무기징역'…자금세탁 양형 기준 신설안민석, 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고발…청소년 도박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