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회원국 법 집행으로는 법 무시하는 기업 억제 못 해"유럽연합(EU) 깃발을 배경으로 3D 프린터로 제작한 페이스북 로고가 놓인 일러스트. 2015.05.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럽연합EU소셜미디어SNS관련 기사EU "아이들 현실세계서 놀아야"…단계적 SNS 제한 추진(종합)EU 수장 "아이들 현실 세계서 놀아야…SNS 제한법 곧 공개""부채 들면 좌파, 에어컨은 극우?"…유럽 덮친 '냉방의 정치'젤렌스키, 대대적 내각 개편 예고…총리·사법수장 교체 추진튀르키예 대통령의 '실탄 포함' 권총 선물…나토 정상들 '끙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