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젋은 인력과 인프라 확장으로 '글로벌 게임 허브' 도약 가능성"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운데)가 수지 쿠마르(Sujeet Kumar) 인도 상원 의원, 손현일 크래프톤 인도법인 대표(오른쪽)과 회동했다.(크래프톤 인도법인 링크드인 갈무리)2026.4.20 ⓒ 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김창한손현일네이버미래에셋김민재 기자 중수청, 공소청 사건 '이관 작업' 본격화…소환·압색 본궤도 언제쯤검찰청 폐지 이후 첫 신규 검사 선발…내년 가을 공소청 배치관련 기사'덕테이프' 정체 공개…공공기관 'hwp' 사용 중지[뉴스잇(IT)쥬]"463조 인도 IT 시장 연다"…대통령 순방 동행한 네이버·크래프톤네이버-크래프톤-미래에셋, 1조 투자해 인도 유니콘 찾는다중국 이어 인도까지…'게임 외교' 특사로 나선 크래프톤 김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