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에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출품했다. 사진은 지난 25일 TGS 현장에 설치된 컴투스 현장 부스.2025.9.26 ⓒ 뉴스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컴투스도원암귀프로젝트 ES김민재 기자 NHN, 티메프 충격 딛고 역대 최대 실적…게임·GPU 성장 전망컴투스, 지난해 영업익 24억…전년 대비 60.7% 감소관련 기사컴투스, 신작 부진에 적자 전환…"올해 교훈 삼아 내년 반등"컴투스, 3분기 적자 전환…"신작 사전 마케팅 비용 반영 영향"컴투스, 4세대 MMORPG '더스타라이트' 흥행 기대…"신작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