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자회사, 관계사들과 통일된 브랜딩 차원엔씨소프트 판교 R&D 센터 사옥(엔씨소프트 제공) ⓒ News1 김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NC엔씨이기범 기자 1000개 넘는 예산요구서 검토에 밤샘 작업…AI로 확 바꾼다"각종 매장 할인 쿠폰·적립 네이버에서 편하게"관련 기사엔씨 "사명은 Next·Creative 약자…창의성으로 미래 가치 창출"엔씨소프트, 주총서 '엔씨'로 사명 변경 확정…브랜드 리뉴얼 마무리빅테크 주총 줄줄이…'집중투표제 무력화 꼼수'에 국민연금 제동가상과 현실 격차 줄였다…NC AI, 고효율 '로봇 두뇌' 기술 공개NC AI, 중소 게임사 시장 진입 돕는다…AI 기능 통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