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소니에 구글까지…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주력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 사옥 전경 (엔씨소프트 제공) ⓒ 뉴스1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마크 로메이어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엔씨소프트 제공) 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구글클라우드아마존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구글클라우드코리아 "마켓컬리와 AI서치 공동 개발하니 매출 증대""CSAP 개편, 국내 CSP가 글로벌 표준에 맞는 경쟁력 갖출 계기"[5G시대] 게임도 진화…초고화질·클라우드·VR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