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한국관광공사와 11일 '아침의 나라' 팝업스토어 오픈한국풍 굿즈에 국내외 유저들 큰 호응…향후 글로벌 출시도 예정한국관광공사의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 1층에 마련된 하이커월. 펄어비스의 게임 '검은사막'에 신규 업데이트된 '아침의 나라'에 구현된 한국풍 맵이 송출되고 있다. (박소은 기자)펄어비스가 준비한 '아침의 나라' 한정 패키지 구성 (박소은 기자)신규 대륙 '아침의 나라' 업데이트를 기념해 라이브 드로잉으로 제작된 병풍 8첩. 신영훈 작가가 희노애락을 담아 제작한 해당 병풍에는 검은사막의 캐릭터들과 설화 속 인물들이 함께 등장한다. (박소은 기자)관련 키워드펄어비스검은사막아침의 나라한국관광공사관련 기사펄어비스, 3년 연속 적자 기록…"3월 붉은사막 출시에 총력"한국관광공사, 'K-게임' 검은사막 한국여행 버전 출시펄어비스, 지난해 영업손실 121억…'검은 사막' 호조에 적자폭 축소"화면으로 보던 그 장소네"…한국관광공사, 'K-게임' 투어 상품 만든다펄어비스-한국관광공사, 검은사막 K-게임 투어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