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가운데)이 6일 오전 서울 신도림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넷마블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사업 목표를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넷마블 백영훈 부사장, 방 의장, 권영식 대표. 2018.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