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신규 3D 스캔 장비인 '라이트케이지'. 잔주름이나 모공 등 실제 사람 피부를 정밀하게 구현하는 데 사용된다. (엔씨소프트 제공)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3D스캔라이다라이트케이지이기범 기자 "닌텐도 너마저"…칩플레이션에 '스위치'도 가격 인상"패스워드도 뚫렸다…해커도 수일 걸리는 취약점, AI는 10분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