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플러스, 외국인 고객 겨냥해 홈페이지 다국어 서비스 확대

10개국 이상 언어 지원…셀프개통까지 다국어 서비스 제공
서울 주요 지하철 14개 역사 100개소 한·영문 광고

본문 이미지 - 태광그룹 계열사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가 서울 주요 지하철 역사에서 진행 중인 스크린도어 광고 모습. 티플러스는 외국인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홈페이지 다국어 서비스를 확대하고 서울 14개 역사 100개소에서 한국어·영어 광고를 운영한다. (한국케이블텔레콤 제공)
태광그룹 계열사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가 서울 주요 지하철 역사에서 진행 중인 스크린도어 광고 모습. 티플러스는 외국인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홈페이지 다국어 서비스를 확대하고 서울 14개 역사 100개소에서 한국어·영어 광고를 운영한다. (한국케이블텔레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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