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국 이상 언어 지원…셀프개통까지 다국어 서비스 제공서울 주요 지하철 14개 역사 100개소 한·영문 광고태광그룹 계열사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가 서울 주요 지하철 역사에서 진행 중인 스크린도어 광고 모습. 티플러스는 외국인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홈페이지 다국어 서비스를 확대하고 서울 14개 역사 100개소에서 한국어·영어 광고를 운영한다. (한국케이블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알뜰폰티플러스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알뜰폰 쓰면 샴푸·세제도 온다…티플러스 '생필품 요금제' 출시티플러스, 무약정 리퍼폰 요금제 출시…통신비 부담 완화매달 다이소·올영·CGV 제휴 혜택…알뜰폰 KCT 요금제 3종 출시'유심 해킹 사태'로 SKT 만족도 '뚝'…자회사·알뜰폰에도 영향알뜰폰 티플러스, AI 카메라 '스노우'와 제휴 요금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