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국 이상 언어 지원…셀프개통까지 다국어 서비스 제공서울 주요 지하철 14개 역사 100개소 한·영문 광고태광그룹 계열사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가 서울 주요 지하철 역사에서 진행 중인 스크린도어 광고 모습. 티플러스는 외국인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홈페이지 다국어 서비스를 확대하고 서울 14개 역사 100개소에서 한국어·영어 광고를 운영한다. (한국케이블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알뜰폰티플러스김민수 기자 라온시큐어,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 신규 선정바이러스 생존전략으로 mRNA 수명 3배 증가…백신·치료제 새 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