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T에 암호 처리·전송 지연 통합 관리 기준 제안PQC·QKD 적용해도 기존 통화 품질 유지 목표LG유플러스 직원들이 차세대 보안 통신 품질 관리 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 2026.07.12/뉴스1(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양자보안김민수 기자 '가짜뉴스법' 시행 첫날 김어준 신고…안면인증 혼선·GPT-5.6KT 'AI 스테이션', WSIS 프라이즈 챔피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