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T에 암호 처리·전송 지연 통합 관리 기준 제안PQC·QKD 적용해도 기존 통화 품질 유지 목표LG유플러스 직원들이 차세대 보안 통신 품질 관리 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 2026.07.12/뉴스1(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양자보안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LGU+, 알파키 국내외 IDaaS 최초로 CSAP 인증 획득LGU+, 보안기업 '파고네트웍스' 인수…"통합 보안체계 구축"LG유플러스, LG전자와 '6G 핵심기술' 선점 나선다LGU+, 크립토랩과 동형암호 실증…AI 통화·AICC 보안 강화LGU+, GLOMO 2026서 'CTO 초이스' 포함 3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