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 상품으로 OTT 구독 부담 해소SK브로드밴드는 기존 B tv 월정액 구독상품 ‘B tv+’에 지상파 3사 콘텐츠를 더한 ‘B tv+ max’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SK브로드밴드VOD실시간채널요금제SK텔레콤안소연 수습기자 정부 R&D 행정도 AI로…평가위원 추천·규정 해석 자동화 추진SKT, 첫 정보보호백서 발간…"정보보호에 지속 투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