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요금제 전 구간 QoS 적용…2만원대도 데이터 연결 고화질 영상·게임은 한계…수익성 부담은 AI로 보완
강진욱 LG유플러스 모바일디지털사업그룹장(상무·왼쪽)과 장준영 마케팅그룹장(상무)이 28일 서울 용산사옥 스튜디오에서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Simply 2.0 전략 관련 질문에 답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통신 요금과 결합 구조를 단순화하는 Simply 2.0을 통해 5G·LTE 통합요금제와 유무선 결합 상품 올인원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LG유플러스가 28일 공개한 Simply. U+ 고객가치 혁신 전략 이미지. LG유플러스는 5G·LTE 통합요금제, 연령·특성 기반 혜택 자동 적용, 유무선 결합 올인원 상품, 5G 로밍 100개국 확대 등을 담은 'Simply 2.0' 전략을 추진한다.(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LG유플러스 Simply 2.0 캠페인 요약표. LG유플러스는 5G·LTE 통합요금제, 전 구간 QoS 적용, 유무선 결합 자동화, 연령별 혜택 자동 적용, 5G 로밍 100개국 확대 등을 통해 통신 가입·이용 절차를 단순화한다고 밝혔다.(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