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주주환원 정책으로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기조 유지"KT가 무단 소액결제 해킹 사고에 따른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한 이후 이탈한 가입자가 27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13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6.1.1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1분기부진당기순이익주당배당금이민주 기자 [부고] 김기인 씨(안랩 부사장) 장인상韓 연구진, 세계 자율주행 레벨 국제표준 개정 주도관련 기사애플 의존 낮춘 아이티엠반도체…삼성 보호회로·전자담배 전환 가속정부, 앤트로픽과 긴급회담…'포털 다음' 차기 대표 내정[뉴스잇(IT)쥬]'해킹 악재' KT 1분기 주춤…"AX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IR종합][IR] KT "대한민국 AI 혁신 주도…AX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유무선 성장했지만…' KT, 해킹 비용에 영업익 29.9%↓(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