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명예훼손 분쟁조정부 위촉…7월부터 20명 규모 확대

김준현 조정부의 장 등 전문가 5명 위촉
허위조작정보·불법정보 신고 조치 관련 분쟁도 조정 대상으로

본문 이미지 - 28일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명예훼손 분쟁조정부 위원 위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요훈 방미심위 사무총장, 심석태 위원, 김유향 위원, 김준현 조정부의 장, 정은령 위원, 강태욱 위원, 고광헌 방미심위 위원장. (방미심위 제공) 2026.4.28 ⓒ 뉴스1
28일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명예훼손 분쟁조정부 위원 위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요훈 방미심위 사무총장, 심석태 위원, 김유향 위원, 김준현 조정부의 장, 정은령 위원, 강태욱 위원, 고광헌 방미심위 위원장. (방미심위 제공) 2026.4.28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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