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조정부의 장 등 전문가 5명 위촉허위조작정보·불법정보 신고 조치 관련 분쟁도 조정 대상으로28일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명예훼손 분쟁조정부 위원 위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요훈 방미심위 사무총장, 심석태 위원, 김유향 위원, 김준현 조정부의 장, 정은령 위원, 강태욱 위원, 고광헌 방미심위 위원장. (방미심위 제공) 2026.4.28 ⓒ 뉴스1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김민수 기자 원안위, 한울 3호기 재가동 허용…안전성 확인'왕과 사는 남자' 집에서 본다…KT 지니 TV 가정의 달 이벤트관련 기사방미통위 4차 회의…'지원금 과지급' 대리점 과태료 부과아동성착취물 막기 위해 7개국 뭉쳤다…국수본, 225명 검거[인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송사 정치적 후견주의 여전…방송 3법 서둘러 작동해야"싸길래 샀는데 '진짜 약'…간염·근육괴사 부르는 '공포의 직구 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