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3만 8021명·알뜰폰 2542명23일 통신업계 등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서버 해킹 피해와 관련한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올해는 국내 통신 3사가 모두 사이버 침해 피해를 당국에 공식 신고한 해가 됐다. 사진은 23일 서울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2025.10.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가입자식별번호IMSI이민주 기자 "제미나이 할인 받아 쓰자"…SKT, 구글 AI 플랜 출시"망해도 내라?"…방발기금 개편 논의 올해도 물 건너갈듯관련 기사해킹으로 출렁인 이통3사 점유율, 1분기에 일부 되돌림LGU+ 유심 업데이트·교체 누적 200만 건 돌파"매출-영업익 모두 올랐다"…LGU+ 1분기 호실적(종합)SKT·KT, 해킹 여파에 1분기 실적도 주춤…LGU+ 나홀로 성장세"해킹 반복 고리 끊어내야"…과방위 '미토스·해킹' 집중 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