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통신 강국 만든 CDMA…다음 승부처는 'AI 고속도로'

12일 CDMA 상용화 30주년 맞아…'IEEE 마일스톤' 인정
이종훈 SKT 부사장 "AI 시대 네트워크가 '지능형 인프라'로 진화"

본문 이미지 -  고객이 지하철을 기다리며 이동전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고객이 지하철을 기다리며 이동전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본문 이미지 -   1996년 4월 1일 이수성 전 국무총리가 CDMA 이동전화 개시식에서 시험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1996년 4월 1일 이수성 전 국무총리가 CDMA 이동전화 개시식에서 시험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본문 이미지 - 3월 SK텔레콤의 전신인 한국이동통신주식회사 출범 사진. (SK텔레콤 제공)
3월 SK텔레콤의 전신인 한국이동통신주식회사 출범 사진. (SK텔레콤 제공)

본문 이미지 - 1995년 6월 12일 ’정보통신 전시관 행사’에서 경상현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CDMA 시험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1995년 6월 12일 ’정보통신 전시관 행사’에서 경상현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CDMA 시험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본문 이미지 -  1997년 3월 24일, SK텔레콤으로의 사명 변경 및 신 CI 선포식을 진행하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1997년 3월 24일, SK텔레콤으로의 사명 변경 및 신 CI 선포식을 진행하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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