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1350억 원 규모 과징금 처분…행정소송 소장 제출개인정보 인정 범위·관리소홀 문제 놓고 치열한 법리 다툼 예상서울의 한 SKT대리점. 2025.1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SKT유심해킹SKT해킹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SKT과징금이기범 기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AI로 우체국 체질 개선"국가AI전략위 "AI기본사회 위해 의료 기본권부터 보장해야"관련 기사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지식인 노출'에 최수연 대표 사과…해킹 직격탄 맞은 통신사 실적[뉴스잇(IT)쥬]영업익 41% 급감한 SKT, "올해 실적 정상화 최우선 목표"[IR]SKT "KT 위약금 면제로 유심 해킹 이탈 고객 재유입"해킹 여파에 SKT 울었다…배당도 미실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