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1350억 원 규모 과징금 처분…행정소송 소장 제출개인정보 인정 범위·관리소홀 문제 놓고 치열한 법리 다툼 예상서울의 한 SKT대리점. 2025.1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SKT유심해킹SKT해킹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SKT과징금이기범 기자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손 잡는 카카오엔터 '베리즈'국가AI전략위, 시스코와 AI 보안·인재 양성 맞손관련 기사'SKT 유심 해킹' 9천명 손배소 시작…원고 중복·가입자 여부 공방[연봉공개]유영상 전 SKT 대표, 보수 34억…상여 18억"해킹 전으로 회복" 칼 가는 SKT…정재헌 대표 'AS 버스' 탄다(종합)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