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신년사 통해 지난해 해킹 사태 극복 의지 밝혀SKT·KT·LGU+ 모두 '고객'·'통신'·'신뢰' 등 키워드 강조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의 모습. 2024.9.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KTLG유플러스LGU+통신3사신년사정재헌이기범 기자 김민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