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신년사 통해 지난해 해킹 사태 극복 의지 밝혀SKT·KT·LGU+ 모두 '고객'·'통신'·'신뢰' 등 키워드 강조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의 모습. 2024.9.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KTLG유플러스LGU+통신3사신년사정재헌이기범 기자 피지컬AI 표준 주도권 확보 위해 전문가 1000명 머리 맞대LG CNS, 인니에 AIDC 완공…"국내 기업 첫 사례"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아이폰 듀오 영향 제한적"…10월 번호이동 '제자리걸음'KT도 3G 신규 가입 중단…통신 3사 '3G 신규 가입 시대' 막 내렸다SKT 인사부터, KT 사업부터…AI 기업 변신 서두른다[르포]아이폰듀오 위해 17시간 밤샘 대기…애플 명동에 100명 장사진329만원에도 '1분 컷'…아이폰듀오, 통신 3사 예약 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