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사 방해하기 서버 폐기 시점 허위 제출"KT 무단소액결제 및 해킹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가 발표된 29일 서울의 한 KT 대리점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T 침해 사고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및 위약금 면제 규정 검토 결과를 발표, 이번 소액결제 사태 귀책 사유가 KT에 있다고 보고 전체 고객 대상으로 위약감을 면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2025.12.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TKT소액결제KT해킹과기정통부김영섭이기범 기자 리사 수 AMD CEO, 삼성·네이버 만난다정부, 북미·유럽 시장 겨냥한 60개 기업 지원…총 115.5억 규모관련 기사'AI' 내세운 갤S26·가성비 아이폰17e 출격…"보조금 적어 차분"'박윤영호' KT, 출격 준비…사외이사→독립이사 명칭 바꾼다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KT, 침해사고 지연·미신고로 과태료 2625만원 납부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