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성과 확대·통신 경쟁력 강화 기조 이어가LG유플러스 용산사옥 2020.08.24/뉴스1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LGU+조직개편AX이기범 기자 애플 50주년, 韓 행사 주인공은 'BTS 동생' 코르티스역대급 실적 카카오 정신아…지난해 13.6억 수령관련 기사통화 정보 저장한 LGU+…AI 비서 '불신' 커지나LGU+, AX 중심 조직개편 예고…콘텐츠 사업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