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2년 연속 하락세…OTT 성장 속 '코드커팅' 심화업계는 잇달아 희망퇴직…방미통위는 이제야 위원 구성 첫발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LG헬로비전지부 등 조합원 300여명(비공식 추산)이 17일 오후 2시부터 LG헬로비전 본사 앞에서 '2025 임단투(임금단체협상)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유료방송방미통위OTT미디어통합법이기범 기자 정부, 북미·유럽 시장 겨냥한 60개 기업 지원…총 115.5억 규모구글, 클라우드·AI 보안 기업 '위즈' 인수관련 기사방미통위원장 만난 이통3사 대표, '담합 행정소송' 화두에野 "올림픽·쇼트트랙 한다는데 채널 없다"…방통위 "방안 모색"유료방송 어려운데 케이블TV-방송채널 왜 싸울까국민 10명 중 8명 OTT 사용…TV 이용률 70.9%로 늘어방미통위 "방송대상 수상작 무료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