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2년 연속 하락세…OTT 성장 속 '코드커팅' 심화업계는 잇달아 희망퇴직…방미통위는 이제야 위원 구성 첫발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LG헬로비전지부 등 조합원 300여명(비공식 추산)이 17일 오후 2시부터 LG헬로비전 본사 앞에서 '2025 임단투(임금단체협상)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유료방송방미통위OTT미디어통합법이기범 기자 넷플릭스 "韓 광고형 요금제 월 시청자 수 1080만명"티빙, TV 드라마 일본·아태 17개국 동시 공개관련 기사국민 10명 중 8명 OTT 사용…TV 이용률 70.9%로 늘어방미통위 "방송대상 수상작 무료로 보세요"'방미통위' 공식 출범…과기정통부 공무원 33명 발령(종합)17년 만에 간판 내린 '방통위'…방미통위 출범 '숙제는'이르면 오늘 '방미통위법' 의결…방통위 17년 만에 역사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