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2년 연속 하락세…OTT 성장 속 '코드커팅' 심화업계는 잇달아 희망퇴직…방미통위는 이제야 위원 구성 첫발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LG헬로비전지부 등 조합원 300여명(비공식 추산)이 17일 오후 2시부터 LG헬로비전 본사 앞에서 '2025 임단투(임금단체협상)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유료방송방미통위OTT미디어통합법이기범 기자 네이버, AI로 중고 시세 추천해준다'흰둥이' 인형탈 뒤집어 쓴 '춘식이'…카카오, '짱구'와 콜라보관련 기사가입자 줄어드는 유료방송…정부·업계 '활성화 해법' 찾는다OTT에 밀린 유료방송 살린다…정부·업계, 규제 개선·AX 머리 맞대李 "딥페이크·청소년 SNS 적극 대응"…방미통위, 미디어 대전환 시동(종합)'위기의 유료방송' 구한다…방미통위, 하반기 '진흥전략' 마련'YTN' 심사서 빠지는 김종철 방미통위위원장…20일 의견 청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