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KT임원부터 고위급 관료 출신, ICT 전문가 33명 후보객관성 강화 위해 외부 인선자문단 운영…명단은 비공개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KT차기대표KT차기대표후보KT이사회이기범 기자 [AI밸류체인 전쟁]①'독파모'만으론 역부족…달라진 AI 주권 경쟁우체국물류지원단, 중소기업 위한 국제화물 서비스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