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사회, 차기 대표 선임 절차 돌입…사내·외 후보 경쟁김영섭 대표, 소액결제 책임론에 연임 포기…"마땅히 책임"KT가 4일 이사회를 열고 김영섭 대표의 거취와 무단 소액결제 사고와 관련한 전 고객 대상 유심(USIM) 교체 여부를 결정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영섭 KT 대표가 9월 11일 서울 광화문KT지사에서 열린 소액결제 피해 관련 브리핑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2025.9.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KTKT소액결제KT해킹김영섭KT차기대표이기범 기자 영업익 41% 급감한 SKT, "올해 실적 정상화 최우선 목표"[IR]SKT "KT 위약금 면제로 유심 해킹 이탈 고객 재유입"관련 기사"5G 가입자 껑충" LGU+ 3%대 성장…B2B도 괄목(종합)통신 3사, 영업이익 '4조' 복귀 전망…해킹 악재는 지속반복되는 통신사 공포마케팅…방미통위, 칼 빼드나'반쪽' 과기·정통인 신년인사회…통신 3사 CEO 불참위약금 면제 끝난 KT…남은 고객 '티빙'·'디즈니+' 6개월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