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AI 서밋'서 SKT AI 인프라 전략 발표…취임 후 첫 무대"통신사만 가능한 '엣지AI'…초저지연·저비용 수요 대응"정재헌 SK텔레콤 신임 사장(CEO)이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서밋 2025’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정재헌AI인프라SKAI서밋이기범 기자 [기자의 눈]스펙 나열 사라진 언팩…AI 담는 그릇이 된 갤럭시정부, AI 접목 전력 소모 20% 절감 차세대 네트워트 기술 선봬관련 기사"통신사, AI 인프라 설계자로 전환"…SKT, 글로벌 텔코 협력 강화방미통위원장 만난 이통3사 대표, '담합 행정소송' 화두에[MWC26] 정재헌 SKT 사장, 삼성·샤오미 AI 경쟁 직접 점검정재헌 SKT CEO "기업에 AI는 위기…적응 못하면 망할 것"SKT, 대한민국 전역에 1GW 이상 AI DC 구축…아시아 최대 허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