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KT 본사 모습. 2025.9.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KT동반성장지수이기범 기자 "사람 속도로 AI 공격 못 막아"…국경 넘는 '사이버 공동방어' 뜬다(종합)이종석 국정원장 "AI發 사이버공격 국가 인프라 위협…연대해야"관련 기사"재무 성과만으론 부족해"…시총 100대 기업 '문화 성적표' 나왔다, 1위는"회사 목표치보다 더 번다"…증권가, KT&G 목표주가 줄상향통신 3사, 나란히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롯데케미칼,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명예기업'에 첫 선정SKT·KT·LGU+, 동반성장지수 평가 나란히 '최우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