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KT 본사 모습. 2025.9.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KT동반성장지수이기범 기자 "AI기본법 물어보세요"…'지원데스크' 운영 10일간 127건 상담AI로 감염병 확산 경로 예측한다…정부 디지털트윈 사업 공모관련 기사통신 3사, 나란히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롯데케미칼,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명예기업'에 첫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