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25년 만에 첫 분기 적자…인적쇄신 통해 분위기 반전 노려첫 법조인 출신 SKT 수장 정재헌 CEO…리스크 관리 적임자서울 시내 한 SK텔레콤 대리점. 2025.6.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SK텔레콤은 정재헌 대외협력 사장을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정재헌 SKT CEO 모습.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SKT유심해킹정재헌SKT적자이기범 기자 KT 조직개편·임원 인사는 3월 이후에나…그룹사도 발동동"K-AI와 K-콘텐츠가 만났다"…국가AI전략위-한국방송협회 맞손김민수 기자 'AI엔 어떤 법 적용되나'…통신법 해석 안내서 첫 공개SKT '에어' 출시 100일…5G 100GB 체감가 100원 이벤트관련 기사SKT, 역대 최대 과징금 조치에 행정소송…"법원 판단 받겠다"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위약금 면제 KT, 8일간 가입자 이탈 13만명 넘어위약금 면제 KT, 이탈 고객 10명 중 7명은 SKT로…이유는?SKT "고객 체감 효과 컸던 보상안은 50% 요금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