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25년 만에 첫 분기 적자…인적쇄신 통해 분위기 반전 노려첫 법조인 출신 SKT 수장 정재헌 CEO…리스크 관리 적임자서울 시내 한 SK텔레콤 대리점. 2025.6.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SK텔레콤은 정재헌 대외협력 사장을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정재헌 SKT CEO 모습.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SKT유심해킹정재헌SKT적자이기범 기자 "AI기본법 물어보세요"…'지원데스크' 운영 10일간 127건 상담AI로 감염병 확산 경로 예측한다…정부 디지털트윈 사업 공모김민수 기자 'AI 전력난 구원투수' 한국형 SMR 인허가 2월 중 첫 신청정부, '연구산업'에 345억 투입…사업설명회 개최관련 기사통신 3사, 영업이익 '4조' 복귀 전망…해킹 악재는 지속SKT, 해킹피해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자체 보상안 제시"[속보] SKT, 소비자원 2.3조원 보상안 불수용"지난해 줄줄이 털린 개인정보…올해는 피싱 2차공격 기승"SKT, 고객 신뢰 회복 '원팀' 만든다…"업의 본질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