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부터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피해 규모 더 클 수 있어무단결제 범행 수법 미스터리…서버 해킹 통한 탈취 가능성서울의 한 KT 대리점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영섭 KT 대표가 9월 11일 서울 광화문KT지사에서 열린 소액결제 피해 관련 브리핑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2025.9.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KTKT소액결제KT해킹이기범 기자 정부, AI 접목 전력 소모 20% 절감 차세대 네트워트 기술 선봬李 국빈 방문 계기 '한·싱 AI 협력'…3억 달러 펀드 조성관련 기사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KT, 침해사고 지연·미신고로 과태료 2625만원 납부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