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원천 기술을 국내 전송 장비 제조사로 이전해 QKD 장비 개발KT와 코위버 직원이 양자키분배 기술 적용 장비를 점검하며 보안 인증서를 소개하는 모습. (KT 제공)관련 키워드KTQKD양자키분배양자암호통신국정원이기범 기자 "AI기본법 물어보세요"…'지원데스크' 운영 10일간 127건 상담AI로 감염병 확산 경로 예측한다…정부 디지털트윈 사업 공모관련 기사"넥스트 AI 핵심은 양자기술"…정부, 양자종합플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