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단 2차 발표 있던 19일 유심 교체, 역대 최고 '33만 명'SKT '고객 안심 패키지' 시행…"복제폰 불가능" 강조임봉호 SKT MNO사업부장이 20일 일일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5.20./뉴스1 ⓒNews1 김정현 기자(SKT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SKTSK텔레콤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SKT, 2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37.07% 감소…"해킹 여파"(상보)